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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법령해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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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의 공익사업 시행 여부 및 시기를 알 수 없고 1969년 분할된 경우 보상가능여부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3609, 2017. 6. 5.,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내고장알리미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질의요지】

하천편입 토지(지목은 ‘전이나 ‘제방으로 이용) 보상과 관련하여 해당 토지의 공익사업 시행 여부 및 시기를 알 수 없고, 토지가 1969년 분할(당시 지목 ‘전)된 경우 해당 토지를 미지급용지로 보상이 가능한지?

【회답】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토지보상법”이라 함) 시행규칙 제25조제1항에 따르면 종전에 시행된 공익사업의 부지로서 보상금이 지급되지 아니한 토지(이하 이 조에서 ""미지급용지""라 한다)에 대하여는 종전의 공익사업에 편입될 당시의 이용상황을 상정하여 평가한다. 다만, 종전의 공익사업에 편입될 당시의 이용상황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편입될 당시의 지목과 인근토지의 이용상황 등을 참작하여 평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공익사업시행지구에 편입되는 토지 중에 종전 공익사업에 편입되었으나 보상이 되지 아니한 토지에 대한 보상주체와 평가방법 등을 정한 것으로, 해당 토지가 새로운 공익사업에 편입되었다면 종전의 공익사업 현황을 고려하여 보상이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한편, 개인토지를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라면 토지보상법에 따른 손실보상이 아닌 민법 등 관련법령에 따른 손해배상에 대한 사항이며, 「하천편입토지 보상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관한 내용은 우리부 하천운영과(***-****-****)로 문의하시면 상세한 상담이 가능하실 것으로 봅니다.


【중앙부처 1차 해석에 대한 안내】

중앙부처 1차 해석은 법제처에서 판단한 것이 아니라, 부처에서 해석한 내용을 공공데이터로 수집하여 개방한 자료입니다.
해당 법령해석은 당시 법령 등의 기준에 따른 내용이며 현재 폐지·변경된 해석도 포함되어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고,
해석에 대한 효력은 소관 부처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